타이위안시제2인민병원
太原市第二人民医院
병원 소개
태원시제2인민병원은 태원시위생건강위원회 직속의 이급갑등종합병원으로, 태원시적십자박애병원, 태원시노년병원이라는 명칭도 함께 사용합니다. 산서성 유일의 국제진료외빈지정병원입니다. 병원은 산서성 태원시부서가72호에 위치하며, 부지면적 1.1만평방미터, 건축면적 3.9만평방미터를 보유합니다. 재직직원 875명, 그중 의료기술직원 727명, 편제병상 710상, 진료과 설치 65과를 갖추고 있습니다. 2003년에 산서성 유일의 국제진료외빈지정병원으로 인정받아 20년 이상의 외국인 진료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병원은 이스라엘과의 협력으로 당뇨발 음압폐쇄치료술을 시행하고 있으며, 국가외국전문가국 모범기지로 인정받았고, 이스라엘 텔아비브성형외과센터장 모리스 토파즈 교수가 객원교수를 맡고 있습니다. 미국, 프랑스, 이스라엘 등 국제진료전문가조직과 우호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국제전문가들이 상시 강학·교류·수술을 위해 내원합니다. 노년병과는 태원시급중점학과로 병상 120상을 보유하고 있으며, 노인 간이영양평가, 인지기능평가, 노년섬망평가 등을 전개합니다. 태원시당뇨발치료센터는 2011년 산서성위생계획생육위원회의 승인을 받아 설립되었습니다. 구강과는 미국과의 협력을 전개하고 있으며, 임플란트 기술이 국제수준에 도달하고 미국 전문가가 매년 정기적으로 내원 지도를 합니다. 족관절외과교정연구소는 미국 족관절 전문가 코언 어빈 박사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왕일정명의 스튜디오는 불임치료 분야에서 중국 국내 및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병원은 북경협화병원 기술협력병원으로 국제선진기술과 인재를 도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