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 과기대학同济医学院부속통지 병원
华中科技大学同济医学院附属同济医院
병원 소개
화중과학기술대학교 동제의학원 부속 동제병원은 진료·교육·연구·공중보건·병원관리를 일체화한 종합삼급갑등병원으로, 후베이성에서 처음으로 성정부·외사판공실·위생건강위원회가 공동 지정한 외국인환자 진료 지정병원이자 국가의학센터 의거기관으로, 약 70년간 내한 외국 원수 보건 임무를 담당해왔습니다. 1900년 독일인 의사 에리히 파울룬이 상하이에서 설립하고 1955년 우한으로 이전하였으며, 설립 초기부터 독일식 의학교육으로 유명했고, 1915년 그 의학 졸업생이 독일 교육부에 의해 독일 의과대학과 학술적으로 동등하다고 인정받았습니다. 백여 년간 "격물궁리·동주공제"의 원훈과 "엄근구실·개척혁신·이인위본·봉사지상·추구탁월"의 핵심가치관을 함양하였으며, 그 연구성과는 중국 의학계에서 "동제현상"으로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현재 한커우·광구·중법신성·쥔산 4개 원구를 보유하고, 65개 임상·의기과, 1개 국가의학센터, 11개 국가중점학과, 43개 국가임상중점전문과를 갖추고 있으며, 재직 직원 1만여 명 중 양원 원사 2명, 국가급 인재프로젝트 수상자 80명, 국무원 특수수당 전문가 98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산부인과·외과학·내과학·마취과학 등이 전국 최고 수준이며, 43개 국가임상중점전문과가 내외부소아 각 분야를 커버합니다. 국제진료부(IMS)는 2012년 후베이성 최초로 설립되어 44개 국가와 지역에서 수만 명의 환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과정 통역·전과정 동반·주치의 책임제와 팀작업모델(의사+약사+재활사+영양사+심리사+간호사)을 제공하고, 국제결제 및 국내외 보험 직접결제를 지원합니다. 2012년 아시아 최초로 독일 KTQ 인증을 취득하고, 2013년 위생부 국제긴급구조센터병원으로 지정되었습니다. 동제의학원 임상학원으로서 7개 일급학과 박사학위 수여 프로그램과 2개 전문박사학위 수여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1000여 명의 박사·석사과정 학생을 양성하며, 100여 개국에서 378명의 MBBS 유학생과 206명의 대학원 유학생을 받아들였고, 연간 외래환자 수는 500만 명을 초과합니다. 복단판병원랭킹에서 전국 톱10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전국문명단위·전국5월1노동상장 등 영예칭호를 수상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