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린시제1인민병원
玉林市第一人民医院
병원 소개
위린시제1인민병원은 진료·교육·연구를 일체화한 종합삼급갑등병원으로, 1937년 설립되어 계남동지역의 의료센터이자 광서의과대학 제6부속병원·제6임상의학원입니다. 「인간본위·덕기쌍형」의 병원종지를 내걸고 80여 년간 위린 및 주변 지역 주민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계남동지역의 중요한 의료보건센터로 기능하고 있습니다. 부지면적 230.31무, 의료용건축면적 17.75만㎡, 편제병상 1800병상, 재직직원 2400여 명을 보유하고, 연간 외래환자 286만 명, 연간 퇴원 14.81만 명입니다. 50여 개 임상의기과를 설치하고 소아과·신장내과·중증치료과·신경내과·마취과·간호 6개과가 광서임상중점전문과입니다. 국가고급뇌졸증센터·국가흉통센터·국가심방세동센터 3대 국가센터 인증을 취득하였고, 그중 국가흉통센터와 국가심방세동센터는 광서에서 최초로 인증받았습니다. 광서 최초의 국가표준화대사성질환관리센터(MMC)이자 국가뇌졸증선별·예방기지입니다. 위생부국제긴급구조센터네트워크병원 및 광서항공의료구조연맹병원으로서 외국인환자에게 편리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광서의과대학 교육병원으로 학부생·대학원생 교육을 담당합니다. 광서문명단위·위린시선진단위 등의 영예칭호를 수상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