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츠시제1인민병원
河池市第一人民医院
병원 소개
허츠시제1인민병원은 1929년에 창설되어 전신은 류장공립병원 이산분원이며, 장족가선 유산저의 고향인 광시 허츠시 이주구에 위치하고 의료·응급·교육·과학연구·예방·보건·재활을 일체화한 국가삼급갑등종합병원입니다. 병원 부지면적 5.7만평방미터, 업무구역건축면적 6.9만평방미터, 편제병상 1,050상, 주요임상과실 31개, 의기과실 10개, 행정직능과실 23개를 설치했습니다. 현재 재직직원 1,500여명, 그중 위생기술직원 1,293명, 고급직함 250여명, 중급직함 480여명입니다. 병원은 우장민족의학원부속병원·우장민족의학원 허츠시제1임상의학원·국가약품불량반응감측초점병원·국제긴급구조센터가맹병원·광서고등의학원교임상교학기지A급교학병원입니다. 정형외과·심혈관내과·부인과·소화기내과·일반외과는 시급임상중점전문과로 평가되고 일반외과·정형외과·신생아과·심혈관내과는 시급중점육성학과입니다. 2021년 8월 흉통센터(표준판)가 국가흉통센터본부 인증에 합격했습니다. 병원은 전구위생시스템집체이등공·광서위생시스템과학기술사업선진단위·광서오·일노동메달 등 영예칭호를 획득했습니다. 연간외래·응급진료수는 약 66만인차, 연간퇴원환자수는 약 4만인, 연간수술건수는 8,500건 이상입니다. 전병원 의료스태프는 항상 「충성·인애·구실·혁신」의 병원훈정신을 발양하고 계서북지역 주민이 신뢰하는 관리일류·기술일류·서비스일류·환경일류의 현대화종합병원 구축에 노력하고 있습니다.